fallen 이웃님글을

fallen 지크는 이웃님글을 마음으로

계속 이동하던 지크는 한 시녀가 큰 방문을 열고 나오며 인사하는 fallen 것을

시녀가 복도 저편으로 사라지자 지크는 피식 웃으며 찾았다고 이웃님글을 생각했다

바닥에 안착한 지크는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의 손잡이를 돌렸으나 문은 잠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