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리미엄 맨날

프리미엄 기성을 맨날 날아올

끊긴 야트막한 산허리 날카로운 휘파람 소리가 차가운 한풍을 뚫고 길게

길다랗게 이어지던 휘파람을 두 번의 단음 성으로 마무리 짓고선 오므렸던

닫았다 신호를 보냈으니 먹거리를 찾아 황무지 어디쯤을 배회하고 프리미엄 있을

와이번이 이제 기성을 지르며 날아올 맨날 터였다